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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2026년 시무식 성료... 글로벌 도약 원년 선언
SaaS 기반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지난 1월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인라이플은 시무식을 통해 새해 경영 방향과 사업계획 및 IPO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인라이플 대표이사 한경훈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질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해였다”고 평가했다. 한 대표는 이어 “2026년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높은 성장에 도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과 관련해 “현지 시범 운영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확장을 준비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이 성장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과 제도 전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도 함께 전했다. 한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곧 구성원의 성장과 연결돼 있다”며 “임직원 복지에 친화적인 인라이플인 만큼 올해도 더 나은 환경 속에서 함께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당 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라이플은 사업부문별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각 사업부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라이플 그룹사는 일본∙미국∙대만에 서비스를 론칭한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모비위드가 그 뒤를 이어 글로벌 진출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조직과 우수 사원에 대한 총 3억 원 규모의 포상과 승진자 축하식, 축하 공연 등 임직원의 결속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인라이플은 2026년을 기점으로 IPO추진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끝]
인라이플 2026.01.09 -
모비소프트, 국내 DAU 20만 명 돌파… 글로벌 확장 본격화
이지랩, 일평균 사용자 수(DAU) 20만 명 돌파하며 일상 속 PC 유틸리티로 안착일본·미국·대만 시장 진출… 2026년 글로벌 500만 사용자 목표인라이플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대표 김재연)의 '이지랩'이 출시 1년 만에 국내 일평균 이용자 수(DAU) 2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PC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모비소프트는 이러한 국내 성과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지랩’의 DAU 20만 명 돌파는 이지캡쳐, 이지집, 이지메모, 이지파인더 등 주요 서비스가 업무·학습·개인 작업 등 일상적인 PC 환경에서 고르게 활용되며 이뤄낸 성과다. 특정 이벤트성 유입이 아닌 반복적인 일상 사용을 통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모비소프트 관계자는 "사용자가 실제로 자주 쓰는 기능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전략이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존 제품 고도화와 PDF리더, AI노트 등 5종의 연내 론칭을 통해 누적 100만 명 규모 사용자 기반 형성이 목표”라고 전했다.‘이지랩’ 서비스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시작했다. 모비소프트는 제품과 사용자 환경의 적합성을 기준으로 일본·미국·대만을 1차 글로벌 진출 시장으로 선정했다. 일본은 PC 유틸리티 문화가 형성된 시장, 미국은 생산성 소프트웨어 수요가 높은 시장, 대만은 일본과 유사한 환경을 갖춘 시장이라는 점에서 단계적 확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2025년 하반기 일본 시장 런칭 후 약 2개월 만에 5천 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미국과 대만에서도 런칭 이후 지속적인 사용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도 구사한다. 일본에서는 안정성과 기본 기능 완성도에, 미국에서는 생산성과 기능 확장성에, 대만에서는 직관적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고 있다.인라이플 그룹사의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는 모비소프트는 2026년까지 국내 100만 명, 일본 100만 명, 미국 300만 명 등 총 500만 명의 글로벌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능 고도화, PC·모바일 연동 강화, AI 기반 편의 기능 확대, 구독 모델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연 대표는 "모비소프트는 이지랩을 시작으로 PC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글로벌 생산성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도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라이플 2025.12.30 -
인라이플,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 성료...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
임직원 참여로 200여 점 물품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연말 맞아 이웃과 온정 나누는 사내 기부 문화 확산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대표이사 한경훈)이 송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ESG 캠페인으로 기부 플리마켓을 열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인라이플은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서울사무실에서 ‘송년 맞이 따뜻한 나눔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플리마켓에는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200여 점의 물품이 기부됐으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활기를 띠었다.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은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인라이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특히 물품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과 이웃 나눔을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송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플리마켓을 기획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라이플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라이플은 2026년 하반기 목표 IPO(기업공개) 추진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인라이플은 유틸리티 서비스 그룹사 모비소프트를 필두로 국내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 성공 사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인라이플 2025.12.24 -
인라이플, 3분기 누적 매출 580억… 상승세 지속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ENLIPLE)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580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만 매출액 202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인라이플 2025.11.27 -
인라이플, 4분기 연속 흑자... "연매출 1000억원 돌파 목표"
인라이플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83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광고 업계의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이번 호실적은 인라이플의 애드테크와 빅데이터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전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성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핵심 자회사인 모비위드의 고성장이 실적 반등을 견인했다. 지난 3월 모비위드는 창사 이래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KBS 등 대형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애드서버(AD server) 구축 확대, 신규 광고 지면 확장, 데이터 기반 신규 광고 상품 런칭 등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올해 인라이플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는 경기 침체로 다수의 플랫폼사들이 연구개발 투자를 축소하던 시기에도 공격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집중해 왔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광고업계 비수기에 달성한 흑자, 4분기 연속 흑자 기조 모두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선제적 투자의 결실이 가시화 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연매출 105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AI 기술 고도화는 물론 IPO(기업공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인라이플은 지난해 5월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IPO를 추진 중이다.
인라이플 2025.06.12 -
인라이플, 사용자 중심 역경매 플랫폼 '디지털 그라운드' 론칭 예정
데이터 테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인라이플은 오는 하반기에 신규 서비스 플랫폼 '디지털 그라운드(DIG, 디그)'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디그는 통신 단말기, 렌털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때 소비자가 원하는 조건을 제시하면 판매자가 이에 맞춘 견적을 제안하는 '역경매' 방식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다수의 제안 중 최적의 조건을 제시한 판매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디그는 사용자 편의성과 가격 투명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휴대폰 등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각 통신사 또는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할인 혜택을 비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디그를 통해 구매하면 온라인에서 다수의 판매자 견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구매 과정에서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다.또한 디그는 인공지능(AI) 기반 추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선호 조건을 분석하여, 이에 부합하는 견적을 우선적으로 노출하는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라이플은 현재 약 2000여 개의 통신사 대리점 및 렌털 가전 판매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그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디그는 소비자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한다"며 "판매자가 가격을 제안하는 역경매 방식을 통신·렌털 시장에 적용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의 폭과 혜택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판매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서비스 정식 론칭과 함께 시장 내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디그는 현재 내부 품질검증(QA) 과정을 거쳐 플랫폼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내로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인라이플 2025.05.30 -
인라이플,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데이터 테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라이플이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전일 진행한 봉사활동은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이사를 포함해 각 조직을 이끄는 리더급 임직원들이 1기 멤버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제빵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전달됐다.인라이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인라이플 직원은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이런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라이플 2025.05.20 -
모비위드, 1분기 매출 61억원...전년比 56%↑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인라이플의 핵심 자회사 모비위드가 창사 이래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인라이플은 모비위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6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5%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3월 한 달간 매출액은 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7% 증가하며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번 호실적은 KBS 등 대형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애드서버(AD server) 구축 확대, 신규 광고 지면 확장, 데이터 기반의 신규 광고 상품 런칭 등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적중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배너 광고 대비 단가가 높은 동영상 광고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지난 2021년 설립된 모비위드는 빅데이터 기반의 애드서버 구축, 광고 운영 통대행 등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그동안 iMBC, 안랩, 한글과컴퓨터 등 유수 기업들의 애드서버를 구축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왔다.오원상 모비위드 대표는 "올해 모비위드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며 "현재 매체사와 협업해 데이터 기반 신규 상품을 기획 및 개발 중이며, 신규 런칭한 RMN(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어 올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지난 한 해 모비위드를 비롯한 자회사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그룹 전반의 성장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며 "올해도 자회사들의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인라이플 그룹사 전체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전 사업 부문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성공적인 IPO를 통해 기업 가치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시장에 증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인라이플 2025.04.29 -
인라이플, 숏폼 광고 플랫폼 '리바' 론칭
빅데이터 테크 전문기업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은 숏폼 광고 플랫폼 '리바(Reba)'를 신규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리바를 통해 숏폼 콘텐츠 광고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리바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의 인플루언서와 광고주를 연결하는 숏폼 콘텐츠 기반 광고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리바를 통해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콘텐츠 제작, 유통, 성과 리포트 제공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특히 리바는 광고주가 설정한 캠페인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는 '성과 보장형'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PPL)과는 차별점을 갖는다. 목표 조회수를 달성한 이후에도 콘텐츠는 삭제되지 않고 무상으로 지속 노출되기 때문에 광고주는 비용 대비 높은 광고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리바의 효과는 실제 캠페인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이달 11일 개봉한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Weekend in Taipei)'는 개봉 전 리바를 통해 홍보가 진행됐다. 해당 광고 소재를 인플루언서들이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각자 채널에 업로드했고, 그 결과 당초 목표였던 100만 조회수를 단 4일 만에 달성 후 현재 누적 조회수는 2000만 회를 넘어섰다.인라이플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숏폼 콘텐츠 소비가 급증하면서, 광고 시장에서도 숏폼을 활용한 마케팅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리바는 ▲영화·방송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게임 등 영상 중심의 브랜딩이 필요한 다양한 업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이어 "리바의 핵심 모토는 '광고 같지 않은 자연스러운 콘텐츠'"라며 "이를 통해 광고주는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고, 인플루언서는 콘텐츠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라이플 2025.04.14 -
에이닉, 네이트에 '통합 혜택 서비스' 론칭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닉(대표 김현익)은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영미)와 협업을 통해 포털사이트 네이트에 '통합 혜택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에이닉이 쌓아온 참여형 서비스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포털사이트로 확장한 사례다. 네이트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생활형 혜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에이닉이 구축한 네이트의 '혜택' 탭은 ▲캐릭터 키우기 ▲룰렛 ▲사다리 타기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간단한 활동으로 네이트 포인트를 획득해 네이버페이 머니, 모바일 쿠폰 등 실질적인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다.또한 네이트의 대표 캐릭터 '바루'와 '미로'를 활용한 '캐릭터와 놀아주기'는 이용자에게 재미와 몰입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네이트판 보고 오기'와 같은 미션을 통해 포털 내 다른 서비스로의 유입을 유도할 수 있다.에이닉은 자체 개발한 경품 서비스 '럭키드로우'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사용자 참여와 반복 방문을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용자는 미션 수행을 통해 응모권을 획득하고 이를 통해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더불어 에이닉은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서비스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3만 2000명에게 네이트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김현익 에이닉 대표는 "이번 서비스 론칭은 에이닉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포털사이트로 확장시킨 성공 사례다"며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과 협력해 포털 기반의 대규모 사용자들과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이어 "특히 럭키드로우 서비스는 다른 기업들에도 접목시킬 수 있는 핵심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형 혜택 플랫폼을 구축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에이닉은 데이터 테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인라이플의 핵심 자회사다. 에이닉은 하나카드, GS리테일, 광동제약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 참여를 극대화하는 리워드 기반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인라이플 2025.04.04 -
‘경기 침체·고용 한파’에도 오히려 직원 복지 강화하는 국내 기업 눈길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와 고환율로 인해 고용 시장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이 긴축 모드에 돌입하며 비용 절감을 이유로 복지 혜택을 축소하거나, 채용을 줄이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중이다.이러한 상황에서도 오히려 직원 복지를 강화하는 기업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데이터 테크 SaaS 전문기업 인라이플은 임직원들을 위한 복리후생제도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복지포인트 대폭 인상…직원이 회사의 경쟁력올해 초 인라이플은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사내 복리후생제도를 크게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직원들에게 지급되던 연간 페이코 복지포인트는 인당 36만원이었으나, 올해부터 직책별로 최대 700만원까지 인상됐다.
인라이플 2025.03.18 -
인라이플, 자회사 모비챌린저 ‘모비소프트’로 사명 변경…새로운 도약
데이터 테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라이플의 주요 자회사 모비챌린저가 ‘모비소프트(MOBSOFT)’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17일 인라이플은 모비소프트의 사명 변경을 발표하며 디지털 라이프 혁신을 주도하는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도 개설했다.2022년에 설립된 모비소프트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및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대상으로 유틸리티 SaaS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업무 툴을 SaaS 형태로 제공하며 개인과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유틸리티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앞으로 모비소프트는 유틸리티 서비스의 개편과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는 지난해 출시한 간편 캡처 서비스 ‘이지캡처(ezcapture)’에 화면 녹화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이 관계자는 "이지캡처의 녹화 기능 추가로 온라인 강의, 게임 스트리밍, 업무 회의 등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출시해 소프트웨어 사업 내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인라이플 2025.03.17